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허둥지둥
과일을 일단 썰어서 식탁에 올렸어요.
소파에 있던 남편이 어그적거리면서 오더니 과일을 싹다 먹어치우네요?
라면을 끓였더니 한 입만 한입만 하면서 반 이상을 먹어치워요.
냉동실에 탕수육 있는데 먹을까? 했더니 좋대요.
그럼 당신이 에프에 돌려서 좀 가져와라 했더니 싫대요. 안먹는대요
이런 것도 싫고 귀찮아하니.. 참...
작성자: ...
작성일: 2026. 06. 03 11:07
집에 오자마자 배고파서 허둥지둥
과일을 일단 썰어서 식탁에 올렸어요.
소파에 있던 남편이 어그적거리면서 오더니 과일을 싹다 먹어치우네요?
라면을 끓였더니 한 입만 한입만 하면서 반 이상을 먹어치워요.
냉동실에 탕수육 있는데 먹을까? 했더니 좋대요.
그럼 당신이 에프에 돌려서 좀 가져와라 했더니 싫대요. 안먹는대요
이런 것도 싫고 귀찮아하니..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