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11장 5절에 나와서 놀라웠어요.
아셨나요?
이런 해석을 합니다.
백성의 요구: 오이, 참외, 부추, 파, 마늘은 애굽의 토양과 강물(나일강)이 주는 비옥함의 상징입니다. ☆이 채소들은 자극적이고 맛이 강한 것들로, 영적인 만족보다는 육체적인 쾌락과 감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원초적 본성을 대변합니다.
즉, 그들은 하나님의 신령한 은혜보다 당장 입에 즐거운 자극적인 맛을 더 원했던 것입니다.
텀욕의 결과 메추라기를 얻는데.
33절을 보면 아직 이 사이에 씹히기전에 죽음을 당하게 되지요.
탐욕으로 구한 것의 끝은 그토록 허무하고 파괴적이라는 교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