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12년된 낚시도구.. 어찌해야할지요

남편이 12년전 갑자기 낚시 바람이 들어 이것저것 

정말 농짝 하나 꽉 채울만큼 사들였어요 

낚시가방 낚싯대는 물론 텐트, 파라솔, 아이스박스, 코펠, 버너.등등....

 

이제  남편이 해외 나가있고 앞으로 낚시할 확율은 0%에 수렴해요 .

1.몽땅 갖다버린다

2.당근에 나눔한다

3.적은 금액이나마 당근에서 팔아본다.

 

주변 지인중에 낚시하는 사람 없어서 줄데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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