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12년전 갑자기 낚시 바람이 들어 이것저것
정말 농짝 하나 꽉 채울만큼 사들였어요
낚시가방 낚싯대는 물론 텐트, 파라솔, 아이스박스, 코펠, 버너.등등....
이제 남편이 해외 나가있고 앞으로 낚시할 확율은 0%에 수렴해요 .
1.몽땅 갖다버린다
2.당근에 나눔한다
3.적은 금액이나마 당근에서 팔아본다.
주변 지인중에 낚시하는 사람 없어서 줄데도 없어요
작성자: 라다크
작성일: 2026. 06. 03 10:06
남편이 12년전 갑자기 낚시 바람이 들어 이것저것
정말 농짝 하나 꽉 채울만큼 사들였어요
낚시가방 낚싯대는 물론 텐트, 파라솔, 아이스박스, 코펠, 버너.등등....
이제 남편이 해외 나가있고 앞으로 낚시할 확율은 0%에 수렴해요 .
1.몽땅 갖다버린다
2.당근에 나눔한다
3.적은 금액이나마 당근에서 팔아본다.
주변 지인중에 낚시하는 사람 없어서 줄데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