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투표권 행사하고 왔어요

파란 린넨 셔츠 입고

 

승리와 성공을 부른다는 터키석 팔찌까지 끼고. 

 

우리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 갔더니 다른 때보다 줄이 길더군요. 

 

든든한 아군 박은정이 속한 조국혁신당 제발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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