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경계라 음식 조심하고 있어요
50대 후반인데 대장 검사를 한 번도 안했다니까
다들 놀라워해서 예약을 했어요.
백미 감자 바나나 식빵 삶은 달걀..
어제는 이런 거 위주로 먹었는데 아침에 입안 느낌이 달라요. 저는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입이 쓰거든요.
고등어는 괜찮겠죠. 고등어 사러 마트 가야겠네요.
투표는 이미 했어요 ㅎ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6. 03 08:48
당뇨 경계라 음식 조심하고 있어요
50대 후반인데 대장 검사를 한 번도 안했다니까
다들 놀라워해서 예약을 했어요.
백미 감자 바나나 식빵 삶은 달걀..
어제는 이런 거 위주로 먹었는데 아침에 입안 느낌이 달라요. 저는 정제된 탄수화물을 많이 먹으면 다음날 아침에 입이 쓰거든요.
고등어는 괜찮겠죠. 고등어 사러 마트 가야겠네요.
투표는 이미 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