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전남광주특별시 이렇게 조용한 선거는 처음

광주랑 전남이랑 통합되고 처음으로 뽑는 시장 선거

역대 시장 선거 이렇게 조용하기도 진짜 처음이네요. 

광주전남 예비시장 민형배, 자동 당선격이라 전라북도지사 유세 도와주러  전북을 누비고 있고요. ㅎㅎ 

열받은 광주 시민들이 

 

이제는 성의도 보이지 않는다

광주는 낙후될 수 밖에 없다고, 

다른 지역 시장 선거는 치열한데 30년 민주당 독재로 갈 곳 없는 호남

이번 지방선거에서 광주는 뉴스에 나오지도 않는다

어떻게 신세계 조질까나 생각중일 거다 

꼴보기 싫어서라도 이정현한테 한 표 찍고나 올란다

 

광주 시장도 아니고, 전남광주 시장 후보라는 사람이

한가하게 다른 지역 후보 유세나 도와주러 다니는 ㅎㅎ

 

그나저나 민주당 전남광주시장 경선 때 용산집까지 판다고 했던 김영록 전남지사는 나가리되고 집 팔았나 몰라 ㅎㅎ

 

여튼 희망도 발전도 없고 그놈의 518로만 먹고 사는 우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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