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라곤 자식(남매)밖에 없는데
자주 돌봐드리는 딸 부부가 본인 통장의 비번을 바꿔서
돈을 빼서 쓰고 있다고 의심하고
그걸 아들에게도 사실처럼 거짓말로 이간질 하는 엄마
(매일 안부전화는 드리되 특별한 날만 찾아뵙는
아들부부는 전적으로 신뢰하시고)
혼자 사신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
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평소엔 남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데
돈(통장)에 대해서만 유독 집착과 의심이 심하세요
작성자: ᆢ
작성일: 2026. 06. 03 05:47
가족이라곤 자식(남매)밖에 없는데
자주 돌봐드리는 딸 부부가 본인 통장의 비번을 바꿔서
돈을 빼서 쓰고 있다고 의심하고
그걸 아들에게도 사실처럼 거짓말로 이간질 하는 엄마
(매일 안부전화는 드리되 특별한 날만 찾아뵙는
아들부부는 전적으로 신뢰하시고)
혼자 사신지 얼마되지 않은 엄마를 모른척 할수도 없고
딸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평소엔 남들과의 관계도 그렇고 정상적으로 생활하시는데
돈(통장)에 대해서만 유독 집착과 의심이 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