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에 온 투표홍보책자 다 봤어요

 

이제 다 읽어써요.

그러고 나니 누굴 찍어야할지 감이 잡혔어요.

특히 교육감을 못 정해서 때문에 괴로웠는데 그래도 가닥이 잡히네요.

어쨌든 저는 교육자의 철학과 살아온 이력이 중요한 기준이라

그걸 두고 보니 정해지네요.

다 좋은 소리를 하죠. 그런데 어떤 선에 서 있고 세상을 어떤 눈으로 보느냐에 따라

좋은 계획을 무슨 방식으로 할지가 정해지니까 

일단 정해서 속 편해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