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92338?sid=102
공무원노조, 7월 대규모 투쟁 예고 "저임금에 업무 부담 커져" "우리가 요구하는 것은 특권이 아니라 인간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임금과 안전하게 일할 권리"라고 말했다.
이해준 공무원노조 위원장은 "공무원이라는 이유로 희생은 강요당하고 권리는 짓밟혀 왔다"며 "공무원·교사 노동자대회를 대규모로 조직할 것"이라고 했다.
삼성 들어주면 고학력 최저시급
학력대비 가성비 최약체 공무원,
그 공무원 노조 파업한다 했죠?
노란봉투법이 쏘아올린 작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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