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조리원에서 나온 신생아가 있는 집이에요.
친정에서 세탁기가 고장났다고 빨래방 안가고 우리집에서 세탁 하면 안되냐고 해서 너무 짜증이 나는거에요.
집에 누구 오는거도 짜증나고 피곤하고 더욱이 빨래방에서 세탁한 세탁물 신생아 집에서 세탁하는게 싫어요.
제가 알기로는 빨래방에 지저분한 빨래 들고 가서 하는 경우가 많다해서요.
그런걸 물어봐서 거절하게 만드는 것도 짜증나네요.
여기 와서 빨래 돌리면 한시간은 있을거고.. 왜 자꾸 사람을 피곤하게 하는건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