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신도시에 살아요.
빨간색이 난립니다.
보수시장 이 분이 무려 12년을 했답니다.
릴스에 빨간색이 잦게 보입니다.
지역고교생 남학생 5.6명이 그 시장을 만나
얘기하는 모습이 있더군요.
제맘은.....
얘들아 그 빨간당의 역사가 어떻게 전개되어
여기까지 왔는지 아느냐고 말하고 싶은 맘 ㅠㅠㅠ
아이들은 진정 모르는 걸까요??
알고는 저 당을 지지한다 할 수 없을텐데
정말 참담함을 넘어 비통한 맘까지 듭니다.
진보대통령이 바른 길을 제시해 놓으면
그 다음 보수가 와서 망쳐놓고 있는 현시국을 보면서도
아직도 빨간당을 지지한다니.....어찌해야 하오리까ㅠ
학교에서 고대사만 가르칠 게 아니라
이젠 근현대사를 비중있게 가르쳐야 합니다.
어차피
거대양당정치라면
조금 맘에 안들어도 조금이라도 우위에 있는 당을 지지하는 게
맞지 않나요?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어제 봤던 그 대구할매의 이중적행태@@@
진정
죽어봐야 저승을 알려나 싶습니다.
24년12월3일 그 밤을 겪고도
빨간당을 지지한다는 건 죽어보자는 얘기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