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일 환갑 칠순 팔순 돈과 잔치 다 해드렸고
제 생일엔 전화 한 통 하는거였음에도 바라는 거 없었는데
이제 그 전화도 안 하시네요
뭔가 시원섭섭한 기분?
이제 저를 잊으셨나봅니다
작성자: ㅇ
작성일: 2026. 06. 02 15:52
전 생일 환갑 칠순 팔순 돈과 잔치 다 해드렸고
제 생일엔 전화 한 통 하는거였음에도 바라는 거 없었는데
이제 그 전화도 안 하시네요
뭔가 시원섭섭한 기분?
이제 저를 잊으셨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