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대표님께 문서 다섯페이지
전달해주러 한시간 거리를 다녀오라고 하시네요
대표님은 그냥 팩스로 보내라고 하셨는데 대체 왜...
한시간 걸려 도착하니 대표님이 미안하다고
상품권 하나 주시네요 ㅋ 고생했다고
왜 그냥 보내도될걸 이렇게 고생시키냐고 하셔서
그냥 문서 설명 해드리고 나올라고 하니
점심 같이 못먹어서 미안하다고 약속 있어서 그런거라고
근처 옷가게가서 예쁜 옷이나 사서 입고 들어가라고 하시네요 ㅋ
사모님도 사는데 있다고 가르쳐 주시며...ㅎㅎ
그래서 네 감사합니다. 저도 밥먹고 상가 구경좀 하다 들어갈라구요
했어요 ㅋ
그러고 사무실 들어오니 부장 왈, 대표님께서 약속때문에 식사도
못하고 보냈다고 전화하셨다고 하시네요
그래도 전 상품권 득템 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