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승스님 화재로 죽은날 관저서 윤석열이 한말.

11월 29일 

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이 29일 오후 6시 50분께 발생한 안성 칠장사 요사채 화재 현장에서 입적한 것을 소방당국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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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내란수괴 술먹고 주사부림.

 

“2023년 11월29일 관저 회동에서 윤 전 대통령이 ‘내가 시키는 무엇이든 할 수 있느냐’고 물었다” 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전 의장은 당시 윤 전 대통령의 물음에 “합법적이고 정당한 명령이면 충성하겠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듯 책상을 치며 격노했고, “그럴 거라면 내 머리에 총을 쏘라” 며 격한 표현을 쓰면서 김 전 의장을 압박했다고 한다.

 

2023년 11월29일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을 지낸 자승 스님이 숨진 날이다. 윤 전 대통령은 이날 김 전 의장뿐 아니라 신원식 전 국방부 장관과 김용현 전 대통령경호처장, 조태용 전 국가안보실장,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등 안보기관 수뇌부를 불러 자승 스님의 사망에 대공 용의점이 있다는 주장도 했다.

 

 

한마디로 핑계로 여럿 불러다 술 마시고

내머리에 총 운운하며 주사를 부려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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