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생 형제들과 사이좋게 지내본적없는 제가 왜 애 둘을 낳았나몰라요

제가 3남매인데 어릴때부터 그냥 안친하고 특히 저만 딸이라 남자형제들과 말도 안해요

평생 이꼴을 보아온 엄마가 내색은 안해도 엄청 속상해했어요

제가 요즘 엄마심정을 알겠어요

우리 애들은 그정돈 아닌데 커갈수록 사이나빠지는걸 보는게 고통이고 애들한테 미안해요

둘 다 자기 가정이라도 가지면야 별문제아니지만 끝까지 비혼으로 살지는 모르는거잖아요

그건 나중문제고 아직 어려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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