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가 자신과 단둘이 멕시코 휴양지로 출장 간 유부녀 직원을 출장에서 돌아온 다음 기존 직급의 계약직에서 2계급 특진채용(특채)을 했는데 그 전산기록이 현재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말인즉슨, 두 가지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첫째 법적 요건을 갖춘 채용공고 없이 불법적으로 채용한 경우.
둘째 채용관련 기록을 정원오가 시장 출마하면서 모조리 삭제하고 은폐한 경우.
어느 경우든 둘 다 범죄라고...
암튼 '내놔 니 남편!' 그녀는 끝까지 정원오 후보의 발목을 잡네요. (너도 남편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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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칸쿤 동행직원’ 채용공고 원천 누락, 정원오 사퇴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