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때문에 마음이 힘드네요

자세한 얘기는 내 자식 흉이라 쓰기 어렵지만

하루하루 얼굴 보는게 스트레스네요

빨리 성인되서 나가 살았으면 좋겠어요

사람 다 타고나는 성격 기질로 사는 거라지만

어떻게 내가 저런 애를 낳았을까 싶어요

남한테 피해 안주고 자기 몫은 하고 살도록 키웠지만 가까이서 저만 볼 수있는 모습들에 실망이 정말 큽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숨기고 포장하며 살지만

가까워지면 다 알겠죠

마음이 멀어지니 지원해주는 모든 것들 끊고 그 돈으로 나에게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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