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완전 오돌도돌하게 편평 사마귀가 나서 가려울 정도였고
목에도 있던 편평 사마귀와 눈 밑의 비립종이 썩 없어졌어요.
피부과 가서 레이저를 받을까 고민할 정도로 편평 사마귀가 눈에 거슬릴 정도로 많았는데
정말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저절로 없어져서 깜짝 놀랄 정도에요.
이런 일도 있나요?
영양제도 그대로 식습관도 그대로 아무 것도 달라진 게 없는데
편평사마귀랑 비립종이 어떻게 흔적도 없이 싹 없어지죠?
달라진 거 하나는 제가 밤잠을 잘 안 자다가 요즘은 잘 자는 거 외에는 아무것도 달라진 게 없어요.
삼사년 전에는 피부과 가서 레이저 받았지만 올 해 다시 이마가 가려우면서 스물스물 올라왔고
눈밑 비립종은 오래 전부터 있었던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