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으로 돈 버니 좋긴 좋아요.
제 경우는 사이버 머니 아니고요, 한달에 일정 금액을 빼서 써요.
예를 들면 2백씩 쓰겠다 싶으면 하이닉스 1주 팔아서 용돈으로 쓰는 거죠.
주식 수 줄어도 괜찮아요.
이담에 잘 사는 거보다 오늘이 중요하잖아요.
아무튼 돈이 좀 있으니까 먹는데 아끼지 않게 되네요.
오늘 아침에도 먹을만한게 없어서 맥모닝과 아이스 커피 주문했어요.
지금 도착해서 아침으로 먹으려고 합니다.
저는 주식 활황이 너무 고마워요.
초밥 먹고 싶으면 초밥 사먹고, 떡 사먹고 싶으면 떡도 주문해서 사먹고.
쭉 이럴거에요. 이익난 주식 필요한 만큼 팔아서 쓰다 죽을래요.
그런데 맥모닝 한입 먹어보니 라이더 못 구했었나봐요. 식었네요.
지난주에는 따끈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