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하루하루 힘든 일만 생기는 인생
이 걱정 해결하면 다른일 생기고
더이상 내리막은 없을거다 했더니 몇년전 암수술까지 했어요.
1기 빨리발견 운좋다 그냥 이제 살면된다 교수님은
즐겁게 살아라는데
노후 준비에
젊을때 연금넣어 뒀으니 그거 작은돈 사실 생활비
저희부부 2백만원가지고 잘살아요.모든거 다요.
그러나 몇년째 취준생 애는 아직 독립이 안되네요.
독서실 가서 공부는 하고 있는데 늘 취직안되서
보는것만도 답답해져요~
저거 언제 잘사는거 볼까
사실 애가 잘사는거 보고나 제가 갈까 싶기도
혼자서 오십후반이니 이십년이나 살면 엄청 살아낼것
같아요. 새로산 가전보다 못살듯~
이러면 그냥 다 안보고 살던지
그런가보다 하던지
한번도 안가본 해외여행 실컷 가보고 끝내고파요.
언제쯤 마음 릴렉스가 될지요.
오늘 하루 어디 아픈데 없고 마음만 괴로우면 약먹고
자낙스 있어요.그러고 즐겁다 외울까요?
난 왜이리 불행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