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952793?sid=102
해당 사건은 지난해
12
월 디스패치가 조진웅이
10
대 시절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다고 보도한 이후 시작됐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지난해
12
월 7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해당 기자들을 고발하며 "
30
년 전 봉인된 판결문을 뜯어내 세상에 전시한 것"이라며 "저널리즘의 탈을 쓴 명백한 폭거"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