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청원이 처음 올라온 지 4일 만이다. 청원인은 "고증 오류와 동북공정 의도가 다분한 연출이 지속적으로 노출되어 공분을 샀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하면서도 중국식 복식, 예법, 어휘를 차용했다. 명백한 역사 왜곡을 자행했다"며 전면적인 폐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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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 06. 01 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