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캐나다 워홀 보내보신 분

아이가 토론토에 워홀을 가고 싶다 하는데요.

졸업하고 2년째 백수입니다.

여기저기 이력서는 백만번도 넘게 보내는데 잘 안되었구요.

이런저런 소소한 자격증도 여러개인데 쉽지 않네요.

토론토는 어학연수 6개월 다녀왔고 

영어는 쫄지않고 하긴 하는데 유창하지는 않아요.

취업도 잘안되고 자신감도 잃어가는데

최근 친구가 호주 워홀 간다하니

캐나다 워홀 가보고 싶다해서요.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 하느니

서른전에 경험이라도 다양하게 해보라고 할까

계속 한국에서 구직해 보라고 할까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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