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학력이지만 55세고 딱히 경력이 없어서
걸어서 갈 수 있는 송파쪽 초등학교에서 배식 도우미를 구해서 해볼까해요
돈때문은 꼭 아니고 뭔가 삶에 활력을 얻고 싶어서인데
혹시 허리가 몸에 무리가 와서 병원비가 더 들까요?
시간은 2시간 50분 (11시 30분에서 2시 40분) 이지만 조금 일찍 왔으면 하고
일 35573원아요
한번도 이런일 해본적 없지만 삶의 활력을 얻고싶고 에너지가 없어서 해보려하는데 제가 너무 쉽게 생각하는 걸까요
너무 고된거 아닌지 걱정도 되지만 집 바로앞 초등학교예요
사실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있지만 이일은 도저히 저에게 맞지 않아서 욱체노동이지만 오하려 맘이 편할거 같아 해보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