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대학 길게 다니는 아들인데 입학 때 사준 걸 여태 들어요. 한 5년 된 듯 한데
쌤소나이트에서 한 20줬나
헐거나 망가진데는 없는데 빨아준 기억이 없네요ㅎ
가방 얼마나 들던가요? 댁의 아드님들은...
애가 그런데 무관심해서 암 생각없이 들다보니 세월이 어느새...
작성자: 머냐
작성일: 2026. 06. 01 17:29
어쩌다 대학 길게 다니는 아들인데 입학 때 사준 걸 여태 들어요. 한 5년 된 듯 한데
쌤소나이트에서 한 20줬나
헐거나 망가진데는 없는데 빨아준 기억이 없네요ㅎ
가방 얼마나 들던가요? 댁의 아드님들은...
애가 그런데 무관심해서 암 생각없이 들다보니 세월이 어느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