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들회사 주식이

아들이 자기네 

회사가 내년에 굉장히 도약할거라고 

지금 주식은 주식값도 아니다라고 하길래 

그말을 믿고 

아들 회사 주식 샀더니 

주린이라 

장 열리자마자 

폭망이네요. 

죽죽 내려가요. 

그래  아들믿고 장기보유 

내려갈때마다 사서 모으자 하는 아픈 심정으로 

퍼런색 주식창을 보며 위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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