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기네
회사가 내년에 굉장히 도약할거라고
지금 주식은 주식값도 아니다라고 하길래
그말을 믿고
아들 회사 주식 샀더니
주린이라
장 열리자마자
폭망이네요.
죽죽 내려가요.
그래 아들믿고 장기보유
내려갈때마다 사서 모으자 하는 아픈 심정으로
퍼런색 주식창을 보며 위로합니다.
작성자: 주식
작성일: 2026. 06. 01 15:54
아들이 자기네
회사가 내년에 굉장히 도약할거라고
지금 주식은 주식값도 아니다라고 하길래
그말을 믿고
아들 회사 주식 샀더니
주린이라
장 열리자마자
폭망이네요.
죽죽 내려가요.
그래 아들믿고 장기보유
내려갈때마다 사서 모으자 하는 아픈 심정으로
퍼런색 주식창을 보며 위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