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까지는 아니지만 긴머리이고 아침마다 에어랩으로 말고 출근합니다.
머리숱 많은데... 아직까진 머리말리고 에어랩하고 하는건 힘들진 않구요.
대딩딸은 괜찮다고 머리스타일 어울린다고 하는데...
주말마다 보는 친구들이 머리 자르라고 볼때마다 그러네요.
곧 50인 제 나이에 긴 머리는 주책인가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론 긴머리가 저한텐 어울리는거 같기도 하고..(순전 제 생각이에요 ㅋ)
고민인 이유는 전 자를 생각이 없는데.. 매주 보는 친구들이 다들 아직도 안 잘랐냐고..
넘 길다고 계속 자르라고 하니 이것도 조금 스트레스네요.
50 나이에 긴머리는 보기 싫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