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네이버 2억원 샀다가 맘고생하신 얘기 보고...
그렇게 큰 돈을 장난으로 넣지 않으셨을거고
공부도 많이 하셨을 거잖아요
주변에 전망 좋다는 얘기도 충분히 들으셨을거고...
그런데도 바로 폭락하고 긴 세월 맘고생하셨다는 거 보고 저같은 쫄보는 정말 엄두가 안나요.
그러면서도 하루에도 몇천씩 몇십억 부자 됐다는 자랑 들으니 노동의 가치가 한없이 작게 느껴지고요
당근 열심히 뒤져 청소 서빙 알바 해봤자
그 시간에 주식공부하는게 나은거 아닌가 하는
양가감정도 들고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