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남편복 시가복 자식복 돈복 이룬 여자들 시기합니다

드라마에서 남의 남편 뺏는 악녀 캐릭터 왜 있는지 이해됩니다.

그래서 배우자 있는지 여부 아무상관없는 모임이 좋고 직장이 편해요. 

남자들이 마누라 자랑 하는거 보면 여자 실체 모르는 팔푼이같고요.

어설프게 외모만 뛰어나 내 부모님과 내 자식만 아니면 인생 비뚤어질뻔했네요.

한국 결혼제도 망해라. 폴리아모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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