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주식을 잘합니다
거의 30년이상은 된것 같아요
자세히 이야기는 안합니다
얼마 벌었다 이런소리는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저는 예전부터 주식은 도박이라 생각해서 안했던 사람인데 언니를 보니 꽤 많이 번것 같아요
주위 사람들한테도 잘 베풀고
형부 차 바꿔주고 등등
언니가 최근에 1억정도 주식 샀다는데 안알려주더군요
따라하면 안된다. 니가 공부해서 사라
요즘 저도 뒤늦게 공부하고 있다고 제발 알려달라고
했더니
나사랑 tiger 항공우주테크 반반 샀다네요
장기투자 할거라는데
공부해보니 괜찮은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어요
예금 타는거 좀 있는데
주린이라 지금 타이밍이라는데
떨려요.
살지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