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최대 40억 포상 부동산 탈세 제보, 서울 등 수도권에 81% 몰려

국세청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5개월간 수도권 633건, 비수도권 147건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는 부동산 거래 과정의 편법 증여와 허위 계약 등 탈세를 근절하기 위해 설치됐다. 부동산 탈세가 은밀하게 이뤄지고 수법도 지능화되는 데다, 온라인상 허위 절세 정보가 퍼지면서 당국 적발만으로 한계가 있어 국민 제보를 적극 활용한다는 취지다.

제보자가 중요 자료를 제공해 5천만원 이상 세액이 추징되면 탈루 세액에 따라 최대 40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1064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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