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팽택을은

이낙연과 이재명의 선거전을 보는듯

사연같은거 필요없고 무조건 양아치로 몰아가기

믿거나 말거나

82에도 부모 봉양은 실컷햇는데 재산은 다른 자식에게 가서

억울하다는글 많이 봣는데

남의 가족사를 앞뒤 자르고 녹취만으로 들이대는거

 

대장동 이재명과 전국에 확성기로  틀어대던 형수욕설

친형 정신병원보냇다

김혜경여사 조카에게 욕설

아주 이재명은 인간도 아니였죠

김부선까지

 

남의 가정사에 흥분하지 마세요

알고보면 형제들도 다 남이고

그집안 나름의 사정이 있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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