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자무싸 보기 시작

했어요 어제 2화까지 봄... 눈물 흘리며... 메모하며 야금야금 보려고요

더 재밌어지겠죠?

저처럼 아직 안보신분 있나요

드라마 잘 안보는 사람인데 1화에 "어떻게 가만히 있어요 공포에 쩔었는데 아무말도 하지 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어떻게 조용히 있어" 여기서 1차 눈물 터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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