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행동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현재 부모님과 저 같이 살거 있음
설명하자면 길고 묶여있는 돈때문에 주담대 매월50만원제가 냅니다. 생활비 대신 낸다 생각하고 사실 생활비보가 작게 들어요
암튼 이 상황에서
동생이 6개월만 들어와서 산다고 함
6개월 뒤 결혼 예정이고요
분명 부모님 이사전에 절대 같이 안살꺼고 어쩌고 화내도 난리였는데 막상 나가는 시점되니 집도 알아보지않고 결국 들어온다네요
이미 집은 엄마 아빠 저 각각 세명이 쓰고 있는데 엄마는 본인 방 내어준답니다
들어온다는데 어떻게 하겠냐며 부모님은 그냥 무조건 오케이고요
제가 부모님 집 이사할때부터 가구까지 다 신경쓰며 살수있게 해놨는데 저랑 사이안좋은 남동생을 저한테.상의도 없이 니가 누나니까 이해해야지 어쩌겠냐라는 식입니다
동생도 들어오기전까진 생지랄을 하더니 들어올때되니까 조용하고요
진짜 너무 스트레스네요
회사에서 사택이 나와서 저는 이사할수 있어오
하지만 주담대 원리금도 제가 부담해야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중으로 돈쓰기 어려워서 같이 산거였거든요
제가 상대적으로 남동생보다 직업 연봉 등 나은 상황이라 부모님은 항상 제가 이해해주길 바라시네요..
다 모르겠고 진짜 확 죽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