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국이 불쌍하네요 (정치인들의 밥그릇 싸움을 지켜보며)

교수로 있을때도 민주진보 진영 줄곧 도왔고

 

문정부 법무부장관으로 검찰개혁에 나섰다가 70번 이상의 압색을 받으며 멸문지화 되었는데 문정부나 친문파들은 모르쇠..

그와중에 엄중한 분은 공정을 깼다고 동지애고 뭐고 비판..

 

민주당내 반대파들 때문에 당을 만들어 검찰개혁에 나섰고

 

당차원으로 이재명 대통령 적극적으로 선거 도왔는데 

이제 국힘당보다  민주당 의원들한테 공격받고 있네요?

심지어 뉴이재명계들은 조국한테 전과자 프래임까지..

(그런 논리면 이재명 대통령은 전과가 4개인데 뉴이재명파들 주장 어이없어요)

 

이번 지방선거를 보면서 역시 정치인들  밥그릇 싸움(=권력욕)은 무섭구나를 느낍니다.

매불쇼 유작가 나왔을때 했던 말 처럼 같은 진영내 공격은 더욱더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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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초 였었죠)

카메라에 잡힌 ‘나눠먹기 불가’ 민주당 의원 텔레그램 -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67790?sid=100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국무위원이

민주당-조국혁신당의 합당 추진을 “밀약”이라고 표현한 텔레그램 대화가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정치권에선 합당 의제를 이끌고 있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국무위원이 견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국무위원은 민주당 의원에게 “밀약? 타격 소재. 밀약 여부 밝혀야”라며 “당명 변경 불가 나눠먹기 불가” 라고 하자, 민주당 의원은 “네. 일단 지선(지방선거) 전에 급히 해야 하는 게 통(대통령)의 생각이라는 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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