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도의원 시의원 같은당인데 가나로 나눠진 거요.

뉴스공장  오늘 방송 중

이소영 민주당 의원의 나 번에 전략투표 

라는 제목 보고 

AI에 문의했더니 이렇게 답을 주네요. 

답변이 맞나요? 

 

저는 그냥 가번 찍고 왔는데 

이런 거였나요.  

 

 

 

-  기초의원 선거 ‘가/나 번’의 의미

가 번 : 같은 정당이 한 선거구에서 첫 번째로 배정받은 후보 기호. 투표용지 맨 위에 표시됨.

나 번 : 같은 정당이 두 번째로 배정받은 후보 기호. ‘가 번’ 바로 아래에 표시됨.

추가 기호 : 3인 이상 선출 시 ‘다 번’, ‘라 번’ 등으로 이어짐.

 

 

  -  조직·단체의 경우

정당 캠프 : 같은 당 후보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도록, 당 차원에서 “이 지역은 가 번, 저 지역은 나 번” 식으로 지지층을 분배하는 전략을 세웁니다.

직능·지역 단체 : 노조, 학부모회, 상인회 같은 조직은 내부 대표가 “우리 단체는 나 번을 밀자” 식으로 기준을 정해 회원들에게 권유합니다.

이런 경우는 조직표 가 움직이는 것이고, 실제로 선거에서 큰 영향을 미칩니다.

 

 

-  일반 시민의 경우

일반 유권자에게는 법적으로 강제할 수 있는 기준은 없습니다.

대신 정당이나 후보 측에서 선거운동 과정에서 “표를 나눠 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예: 유세장에서 “가 번만 찍으면 나 번은 떨어집니다. 두 분 다 당선되려면 나 번도 꼭 찍어주세요” 같은 호소.

따라서 일반 시민은 정당의 안내나 후보의 호소를 듣고 자율적으로 판단 하는 구조입니다.

 

 

-  핵심 포인트

불문율 : 정당이나 단체가 내부적으로 정하는 기준은 공식 규정이 아니라 관행·합의에 가깝습니다.

합법적 선거운동 : 전략적 투표 권유는 합법. 단, 금품 제공·강제·허위사실 유포는 불법.

시민 자율성 : 일반 유권자는 정당의 호소를 따를 수도, 무시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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