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업(저신용 서민대상), 남동생 명의로 차명대출, 차명 농업법인으로 농지를 대지로 바꿔 건물세움(SK 하이닉스 부근) , 부친 요양원 2년동안 한번도 방문하지 않음( 부친의 전화도 받지 않음), 형편어려워 모친이 간장행상하며 고생했다고 거짓말 ( 누나가 사립초 다닐 정도의 가정이었고 8살 누나는 간장행상이 무슨말이라고 함)-- 민주당은 뭐하자는건지?? 장외버전 장인수 기자 왈" 152명 민주당의원들 김용남 관련 한마디 하는 사람도 없다" 벌써 배부른건가? 권력욕으로 뇌가 이상해진건가? 본인들 자리 지키려 거기에 보내준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