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사타파 김용남 누나와의 통화 내용

영상 봤고  제미나이에게 

 

1. 취재진과 김용남 누나의 전화 통화 내용, 

2.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 남동생의 전화 통화 내용. 

3.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의 통화 내용

요약해 달라했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sN5cs310a4A

 

평택을 분들이 많이 보면 좋겠네요. 

당선 되면 안 될 인사가 분명합니다. 

당선 된 후에도 민주당 욕만 잔쯕 먹을 인사네요. 

 

 

 

 

요청하신 통화 녹취 내용은 영상에 포함된 핵심 증언들로,

체 대화는 아니지만 영상에서 공개된 주요 발언을 정리해 드립니다.

 

1. 김용남 누나와 남동생(및 제수 씨) 간의 대화

  • 남동생의 상황: 자신이 김용남 후보의 농업법인 대표를 맡고 있으며, 바지 사장처럼 명의만 빌려준 상태라고 언급합니다 [ 07:33 ], [ 14:54 ].

  • 경제적 피해 호소: 자신의 이름으로 10억 원을 빌리고 20억 원의 보증까지 섰으나, 김용남 후보로부터 고맙다는 말 한마디 듣지 못했다는 억울함을 토로합니다 [ 15:56 ], [ 16:26 ].

  • 가족 갈등: 남동생은 김용남 후보가 어머니에게 쌍욕을 한 사건을 언급하며 매우 강한 반감을 드러냅니다 [ 17:03 ].

  • 재수 씨(남동생의 아내)의 증언: 남편(남동생)이 실질적인 관여를 하지 않고 형(김용남)이 하라는 대로 한 것이며, 대출 이자를 재수 씨의 급여 명목으로 처리하는 등 복잡한 자금 구조를 설명합니다 [ 14:07 ], [ 15:14 ].

 

 

2. 김용남 누나와 김용남 후보 간의 대화 (후보의 육성)

  • 법인 운영 방식: 김용남 후보는 본인이 농업법인 지분 90%를 소유하고 있으며, 대부업체 '만사무사'에서 나오는 수익을 법인으로 돌려 배당하거나 직원 급여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05:40 ], [ 08:15 ], [ 09:14 ].

  • 직원 명의 활용: 대부업체 대표 자리에 직원(한재민)이나 가족의 명의를 빌려 세웠음을 직접 언급합니다 [ 05:51 ], [ 06:14 ].

  • 탈세 관련 언급: 상속 부동산을 법인으로 넘길 때 양도소득세를 피하기 위해 공시지가 수준으로 처리하겠다는 구상을 밝힙니다 [ 10:01 ].

 

 

3. 취재진과 김용남 누나의 통화

  • 제보 이유: 대부업 운영이 공직자로서 부도덕하다고 생각하여 제보했다고 밝힙니다 [ 04:12 ].

  • 가난 코스프레 반박: 후보가 주장한 '리어카 간장 행상' 일화는 사실과 다르며, 자신은 그런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고 단호히 부인합니다 [ 21:45 ].

  • 부모 부양 관련: 김용남 후보가 부모님 부양에 소홀했음을 주장하며, 요양원 비용 등을 언급하며 후보의 효자 이미지에 의문을 제기합니다 [ 19:33 ].

  • 두려움 토로: 권력을 쥐게 될 동생으로부터의 보복을 걱정하며, 취재진에게 "나는 절대 자살하지 않는다"는 유언과도 같은 경고를 남깁니다 [ 22:59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