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수모와 치욕 모욕 다 당하고도
자식 대학갈때까지만.하고
이막물고 참고살았어요.
덕붓에 온갖지병에 우울증생겼고
트라우마에..
이제 비로소 자식이 고삼.
내년만손꼽아기다령ㅎ는데
자식이 참 공부도 안하네요.
사교육비도 엄청쏟았고 어려서부터 교육에도.신경썼고,
근데 지금성적으론 지방대나 갈성적이에요.
부모복이없는편인데. 부모복없는녓이
남편복도없고 다없나요?
진짜 그럼너무가혹한거아닌지..
자식복이라도 믿고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내년되자마자
꼭 이혼할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