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의 팬도 아닌데도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나 유명한데 전부 다 주옥같고...
마이클 역의 조카 (셋째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는 어떻게 분장했는지 몇몇 각도에선 너무 비슷해요
춤을 정말 완전 흡사하게 너무 잘춰요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
마이클은 너무 아까운 천재였고 넘 일찍 갔네요.
그의 노래를 듣는거 만으로도 영화 충분히 볼 가치 있었어요. 여운이 남아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31 19:46
마이클의 팬도 아닌데도 노래들이 하나같이 다 너무나 유명한데 전부 다 주옥같고...
마이클 역의 조카 (셋째형 저메인 잭슨의 아들)는 어떻게 분장했는지 몇몇 각도에선 너무 비슷해요
춤을 정말 완전 흡사하게 너무 잘춰요
연습을 얼마나 많이 했을지...
마이클은 너무 아까운 천재였고 넘 일찍 갔네요.
그의 노래를 듣는거 만으로도 영화 충분히 볼 가치 있었어요. 여운이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