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월요일
또 금방 주말되고,
4개월 마다 오시는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
얼마 전에 오신 거 같은데 또 오신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왜 그럴까요?
작성자: 천천히 가자
작성일: 2026. 05. 31 19:12
내일 월요일
또 금방 주말되고,
4개월 마다 오시는 정수기 코디 아주머니
얼마 전에 오신 거 같은데 또 오신대..
시간이 너무 빨리 가는 느낌.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