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고터 얘기를 읽고 생각났어요.
옛날 옛적에 청량리 지하철역에서 표를 사면 꼭 거스름돈이 비는거에요. 어느날은 작정하고 만원짜리로 표사고 거스름돈 받자마자 안떠나고 창구앞에서 바로 세었거든요. 그랬더니 역무원이 바로 천원짜리 하나를 던져주데요.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작성자: 옛날
작성일: 2026. 05. 31 18:28
아래 고터 얘기를 읽고 생각났어요.
옛날 옛적에 청량리 지하철역에서 표를 사면 꼭 거스름돈이 비는거에요. 어느날은 작정하고 만원짜리로 표사고 거스름돈 받자마자 안떠나고 창구앞에서 바로 세었거든요. 그랬더니 역무원이 바로 천원짜리 하나를 던져주데요.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