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청량리역

아래 고터 얘기를 읽고 생각났어요.

옛날 옛적에 청량리 지하철역에서 표를 사면 꼭 거스름돈이 비는거에요. 어느날은 작정하고 만원짜리로  표사고 거스름돈 받자마자 안떠나고 창구앞에서 바로 세었거든요. 그랬더니 역무원이 바로 천원짜리 하나를 던져주데요.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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