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가 양천구 도보 유세 중 어린아이에 뽀뽀 요구를 했다며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아기 엄마 뒤에서 화난게 보이네요.
요즘 세상 친손주한테도 뽀뽀 함부로 못하는데
저 인간이 미쳤나봐요.
https://www.threads.com/@yoou_ai_99/post/DY_i04yEVSd?xmt=AQG0qIxoqMTkbKjlHDJKM9Lm8cvNWqS2la1zATADPMvcIqaJFcsTZaycsNJkyLJ67GiEPVg&slo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