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심부름.. 막내이신 분들

제가 늦둥이라 형제들과 터울이 좀 져요

어릴때부터 잔 심부름 많이 했죠.

밥 먹다 부엌 가서 모자란거 가져다 드리는거

과일 차 심부름..

이제 50중반인데 아직 그러네요

 인터넷 으로 뭐 주문하는거.. 교통편 예매..

 

별일은 아닌데 좀 하기 싫은 때도 있고

너무 한다 싶을때도 있고 그러네요

제가 성격이 모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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