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한 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대통령이 인용한 플라톤의 말처럼 정치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재배당하는 것”이라며 “(그 사람이) 바로 이 대통령”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 후보는 “한동훈에게 주시는 소중한 한 표는 최악의 저질정치에 대한 준엄한 경고가 될 것”이라며 “제가 박살내겠다”고 강조했다.
https://v.daum.net/v/20260531094316665
지역구 3선 전재수 의원 욕으로 선거 시작해서
지지율 60% 이재명 대통령 욕으로 선거 끝내는 한동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