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해보세요.
반찬을 집는데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가 있나봐요.
너무 큰건 싫은가봐 뒤적여서 찾아서 집어먹어요.
그리고 그 뒤적인 반찬을 곱게 다시 모양을 잡아주더라구요.
덕는다고 해야하나 젓가락으로 이렇게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상을 엎고싶은거 참아서 지금 냉수마셔요.
아아 먹고 싶은데 잠 못잘까봐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31 16:47
상상해보세요.
반찬을 집는데 본인이 원하는 사이즈가 있나봐요.
너무 큰건 싫은가봐 뒤적여서 찾아서 집어먹어요.
그리고 그 뒤적인 반찬을 곱게 다시 모양을 잡아주더라구요.
덕는다고 해야하나 젓가락으로 이렇게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밥상을 엎고싶은거 참아서 지금 냉수마셔요.
아아 먹고 싶은데 잠 못잘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