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조 공통된 성질

이번 평택을 보궐 선거의 제일 큰 소득은 조국의 정체가 밝혀진 것이다

 

조국은 윤건희의 다른 버전이었다

 

말하는 스타일도 윤건희의 스타일과 같다.  요즘 미디어들과 흐름이 같지 않다.   윤건희와 같은 70,80년대 어법이다.  

 

 

합당으로 분란이 났을 때만해도 뭐 그럴 수도.....했는데 지금 보니 합당해서는 아니 되고 

 

조국이 자연 소실된 후 남은 의원들이 민주당으로 흡수합병되어야만 민주당에게 안전해진다

 

조국이 윤건희의 또다른 버전이라는 팩트를 알고 나니 더더욱 조국은 대통령이 되어서도 안된다.  

 

당 내 성추행 사건 하나도 제대로 처리 못 해온 당대표라는 그 핑계만으로 충분히 납득간다  

 

당 내에서 발생한 성적  종류의 갈등조차 풀지 못 하는 당대표가 무슨 대통령을 하겠느냐

 

어처구니가 없다  아직도 계속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주변을 찾아다니며 제발 좀더 배워라 

 

어떻게 갈등을 중재하고 풀어야 하는지 배워서 해봐라 쫌

 

남이 당신을 위해 다 받들어 모심을 받으며 살아서는 조국에게는 정치인으로는 더 이상 희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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