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내가 제일 예쁜 몸무게 90kg(명예영국인)

https://www.youtube.com/shorts/8EHlM-kmc6w

 

알고리즘이

이 숏츠를 보게 했는데

정말 무릎을 딱 치게 만들더라구요.

 

이 분이 하는 말이

자기는 살을 20kg 빼보고 이것저것 많이 해 봤나봐요.

사람마다 자기에게 어울리는 몸무게가 있는데

자기는 뼈도 굵고, 어깨도 크고(어깨 뼈를 말하는 듯 함), 목도 짧고

얼굴도 크고 그래서 어깨가 있어야, 몸집이 있어야

몸의 비율이 맞아 보이고

살을 빼면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에 살만 빠져서

비율이 엉망이 된다는 거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정말

모든 사람이 살을 빼면

이뻐질거라는 기대감을 가지는데

의외로 살을 빼고 난 이후

사람들의 평가??가 좋지 않은 것은

아마도 사람들이 그 사람이 살을 빼서

질투하는 것이 아닌가~라기 보다는

뭔가 비율이 이상해져서 그런것이 아닌가 싶어요.

 

예를들면

김신영씨가

건강때문에 살을 뺐지만

솔직히 지금 다시 살이 좀 찐 상태가

눈에 훨씬 편안해 보이는 비율이 되었잖아요.

 

아이돌이나 배우같이

얼굴 크기부터 뼈대가 

일반인의 3/2 정도(일반인 부피의 70%) 되는 

그런 타고난 외형이라면

살을 빼도 비율이 맞은데

 

일반인은 

봤을 때 그냥 시각적으로 어???뭔가 이상??

비율이....

이런 느낌이 안 들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 그 몸이

그 사람에게 맞는 몸이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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