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조선의사랑꾼 한윤서 결혼 말리고싶네요

개그우먼들은 일반인보다 돈도 잘 벌고 생활력도 좋던데

늦은 나이에 만난 남자가 성격이라도 좋을줄 알았는데

한윤서 반대하는 본인엄마 앞에서 여자를 감싸줄줄도 모르고 가뜩이나 긴장한 여자에게 미리도 아니고 만남 당일 갑자기 본인엄마에게 낭송할 시를 외우라고 시키며 고집피우고.. 남자네 뭔 재벌가인줄.. 

남자가 경제적능력도 없는데 자존심하고 고집이 겁나 쎄고 속이 좁아서 결혼준비할 돈도 한윤서가 더 많이 가져왔고 돈이 여유있지 않은데도 혼수하는데 여자뜻 안따르고 가장비싼티비 사자며 본인고집 끝까지 부리고..

그럼 몸으로라도 일좀 하지 같이 살집 인테리어 하는데 일도 다 여자에게 맡기고 아무것도 안하고 그랬으면 평가라도 하지말고 고생했다는 말이나 할것이지 좋네나쁘네 평가질까지 하고

돈도 없고 필요한 일도 안하고 여자에게 다 떠맡기고 그러면서 여자가 다 해놓으면 이게 뭐냐 싫다 이해안된다 평가질하며 말까지 못하고 고집은 또 더럽게 세고 뭐 하나도 여자에게 져주질 않음

앞날이 그려져서 지인이었음 결혼 뜯어말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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