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에서 일주일에 3~4일은 커피 + 샌드위치 샀었는데 지지리 못난 멸콩과 그 똘마니들 덕에 스타벅스 손절한지 일주일이 넘어갑니다.
잔액이 늘 있던 스벅 카드에는 이제 잔액이 없구요~
집 가까이 컴포즈 커피가 있어서 거길 이용하기 시작했어요~ 라떼 가격이 1300원 저렴하네요~ 컴포즈 앱 깔았더니 스탬프도 주고(10개 스탬프 모으면 아메리카노 1잔 무료) 사이렌 오더처럼 앱으로 미리 주문도 가능해요~ 멸콩 주머니 채워주느니 차라리 아껴서 ETF 주식 사고 동네 자영업자(스벅 샌드위치 보다 동네 까페 샌드위치나 김밥) 돕는 것이 낫겠어요~~~스타벅스 없어도 일상이 문제 없습니다~^^